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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한국컴퓨터종합학술대회 (KCC 2026)
2026년 6월 24일부터 26일까지 개최된 KCC 2026에 연구실 학생 6명(김도현, 권나희, 노경민, 김보겸, 김유담, 이태훈)이 참가하여 논문을 발표하였습니다.




단체사진
KCC 2026에 참가한 연구실 구성원들의 단체사진입니다.



김도현
KCC 2026 학회에 참가하여 "GASF 이미지 인코딩 CNN 기반 데이터 효율적 봇넷 탐지: MLP·FT-Transformer와의 동일 조건 비교"라는 주제로 논문을 발표하였습니다.

[소감] 보안과 AI를 공부하기 시작한 지 불과 3개월 남짓 만에 참여한 첫 학회이자, 첫 Oral 세션 발표였습니다. 논문 투고를 목표로 직접 연구를 수행하고 글로 정리하는 과정에서 여러 시행착오를 겪으며, 연구자가 가져야 할 자세와 사고방식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볼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또한 학회장에서 AI, LLM, Database 등 다양한 세션의 Poster·Oral 발표를 지켜보며 식견을 넓힐 수 있었고, 어떻게 발표해야 내용을 더 잘 전달할 수 있을지 고민해볼 수 있었습니다. 비록 이번에는 국내 학회였지만, 졸업 전에는 국제 학회에서 영어로 발표해보고 싶다는 욕심도 생겼습니다. 끝으로 이 모든 과정에서 도움을 주신 교수님과 석사 선배님들, 동기들, 그리고 학부연구생 동생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권나희
KCC 2026 학회에 참가하여 "SCA: 안드로이드 악성 앱 탐지의 개념 드리프트 대응을 위한 보안 기반 적응 모듈"이라는 주제로 논문을 발표하였습니다.

[소감] 첫 학회 발표라 많이 긴장했지만, 발표를 시작한 뒤에는 자신감을 가지고 끝까지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발표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어려움도 있었지만, 그만큼 많은 것을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무사히 발표를 마무리한 만큼 앞으로의 연구와 발표에도 자신감을 가지고 도전하고 싶습니다.



노경민
KCC 2026 학회에 참가하여 "비밀 의존성 기반 분할을 통한 임베디드 TrustZone-A 환경의 경량 ML-KEM 아키텍처"라는 주제로 논문을 발표하였습니다.

[소감] 사실 확신이 없었는데, 우수상을 받게 되어 이 아이디어가 실제로 유효하다는 사실이 놀라웠고 자신감을 많이 얻었습니다. 함께 연구한 공동 저자의 공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부족하지만 발표를 최대한 잘 해보려고 노력했는데, 그만큼 잘 해낸 것 같아 뿌듯합니다.



김보겸
KCC 2026 학회에 참가하여 "차량 IVI 로그 분석을 위한 룰셋 기반 디지털 포렌식 도구 설계 및 구현"이라는 주제로 논문을 발표하였습니다.

[소감] 직접 연구를 수행하고 논문을 작성하여 뜻깊고 뿌듯했습니다. 처음 작성한 논문이라 부족한 점도 있었지만 이를 보완하고 발전시켜 앞으로 더 좋은 논문을 작성하고 싶습니다.



김유담
KCC 2026 학회에 참가하여 "Flow-to-Text 기반 IoT 침입 탐지를 위한 텍스트 표현 방식 비교 연구"라는 주제로 논문을 발표하였습니다.

[소감] 학회에 참가하여 처음으로 논문도 작성해보고 발표도 진행한 것이 좋은 경험이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태훈
KCC 2026 학회에 참가하여 "기아 K5 IVI 시스템 펌웨어의 공개 취약점 잔존성 분석"이라는 주제로 논문을 발표하였습니다.

[소감] 첫 논문 투고와 학회 참여였습니다. 논문을 어떻게 작성해야하며 어떤 방향으로 작성해야하는지 잘 몰랐는데 연구실 선배님들의 도움으로 논문 작성과 발표까지 무사히 마치게 되어서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