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나희국제 학회에 참가하고 영어로 발표하는 것이 처음이라 많이 긴장했지만, 발표를 무사히 마치고 나니 큰 성취감을 느꼈습니다. 이번 학회를 통해 제가 알고 있는 것보다 아직 배워야 할 것이 훨씬 많다는 점을 깨달았으며, 다양한 연구자들의 수준 높은 연구와 열정을 직접 접하면서 앞으로도 더욱 꾸준히 연구하고 발전해야겠다는 동기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